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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51 (화) 로그인회원가입

한동훈의 정치적 운명 대예측

Polics 비대위에서 일정한 역할? 신당 창당 기반으로 대권도전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권 등장은 화려했다. 한마디로 윤석열 정부의 ‘황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 많지 않은 나이에 법무부 장관에 발탁되고, 연이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올라 선거를 진두지휘하기 시작했다. 물론 선거에 패배해 사퇴할 수밖에 없었지만, 또다시 당내 선거를 통해 당 대표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그가 비상계엄령 사태로 인해 지난 2024년 12월 16일 또다시 대표직을 사퇴했다. 이제 그는 아무런 직책도 없는, 한마디로 ‘백수’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권력의 맛’을 본 그가 정치를 완전히 떠나는 것을 상상하기는 쉽지 않다. 그는 이제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걷게 될 것인가? 비대위에서 일정한 역할? 한 대표는 12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국민의힘 당 대표직을 내려놓습니다. 최고위원들의 사퇴로 최

2024.12.31 6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