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21:24 (화) 로그인회원가입

30년간 달려온 생활한복에 대한 사명감, 앞으로도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돌실나이 김남희 대표 이제 우리 일상에서도 일명 ‘생활한복’을 입은 사람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입기도 편하고, 우리 전통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느끼는 옷임이 틀림없다. 오늘날 이러한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단연 ㈜돌실나이 김남희 대표의 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미 30년 전에 관련 생활한복 기업을 설립한 1세대 기업인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초에 거행된 ‘2023년 코리아 패션 대상’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코리아 패션 대상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개발 및 뛰어난 경영 능력을 통해 한국 패션 산업 발전과 글로벌화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패션 기업의 대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남희 대표는 대학 시절이었던 ‘우리 옷 입거리 연구회’를 시작으로 전통문화 부흥과 한복 대중화를 위한 결심을 했다. 이후 1995년 돌실나이 설립 후 한복 문화 육성과 인력양성에 앞장서고, 생활한복 프랜차이즈로 30년간 전국 3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등 뛰어난 디자인, 경영

2024.01.18 3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