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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1:28 (화) 로그인회원가입

40년 만에 무려 100배의 성장, 앞으로도 ‘안전과 품질’을 실천하는 건설 시공사로 남겠습니다

무재해 달성 현대건설 협력업체 선정’, 기성건설(주) 정광욱 대표 건설 현장에서의 각종 재해는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해준다. 심각할 경우 생명에도 지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시공사인 기성건설㈜ 정광욱 대표는 안전과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해온 대표적인 인물이다. 지금만 해도 협력업체인 현대건설의 전국 현장이 20여 곳인데, 이 정도 규모면 재해가 없기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늘 겸손한 마음으로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며 사업을 이끌어 왔다. 그 결과 최근에는 ‘무재해 달성 현대건설 협력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직원들과의 소통과 협력, 그리고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한해에 약 9~10억 원 정도가 직원들의 인센티브로 지급이 될 정도다. 그러기에 정광욱 대표의 올 한해에 대한 기대도 여전하다. 직원들과 협력을 통해 더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 정광욱 대표로부터 지난 세월의 사업과 앞으로의 미래 비전에 관한 이야기를

2024.03.04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