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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52 (화) 로그인회원가입

50주년 반세기 역사의 재도약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김원영 회장

소통의 장, 7천 여 동문들의 지속적인 화합과 결속 약속 50주년 반세기 역사의 재도약소통의 장, 7천 여 동문들의 지속적인 화합과 결속 약속 나보다 조직을 먼저 생각하고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는 사회를 선순환으로 이끄는 힘이 된다. 이러한 노력을 견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동문회는 서로의 이해타산(利害打算)을 떠나 동문회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며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특별히 사립대학교 최초의 행정대학원으로 반세기의 역사를 지나오며 국내 유수의 행정전문가들을 배출해 온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은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더욱 강력한 응집력을 발휘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자체적인 연구를 통해 공공문제 해결과 행정의 질적 향상, 사회봉사에 일조해 온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이 지난 2일 50주년이라는 특별한 밤을 맞았다. 7천 여 동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가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고

2017.11.22 6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