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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6:13 (목) 로그인회원가입

5년 동안 몽골을 샅샅이 돌아다니며 찾은 현지인과의 상생 코스

㈜지에스코리아 윤영인대표 여행은 대한민국 중산층에게 더 이상 남부러움이 아니다. TV엔 여행프로그램이 넘쳐나고, 홈쇼핑에서는 사시사철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학생들은 배낭여행을, 방학 때는 가족 단위로, 직장인들은 장기 연휴를 이용해 자유롭게 여행한다. 해외여행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여행 붐 초기에는 일반 패키지여행이 우세했지만 이제는 여행자 취향을 고려한 특별 패키지들이 등장하면서 여행코스가 세분화되고 있다. 최근 국내 국적기 노선 한 곳이 더 취항하면서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몽골이 대표작이다. 몽골 여행 코스 개발 중(윤영인 대표)의 모습 (사진=㈜지에스코리아) 800여 년 전 칭기즈칸이 누비던 대초원의 나라 울란바토르와 테를지 국립공원, 남고비사막, 하러허럼, 흡수골호수 등 한국에서 3시간 30정도를 날아가면 닿을 수 있는 몽골의 여행지들이다. 도시의 복잡함과 미세먼지에 대한 신경증 속에 갇혀 있다가 단 몇 시간 만에 시야가 확 트이는 푸른 대초원을 만날 수 있다. 해외여행

2019.10.25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