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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39 (수) 로그인회원가입

[Asociation]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신상호 총회장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직능인, 전문 직능 분야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이 되고자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그간 제한됐던 모임들도 다시 할 수 있게 됐다. 이 소식을 가장 반갑게 받아들인 사람들이 바로 소상공인들과 직능인들이다. 직능인이란 직업상 전문적인 직무 수행 능력을 통해 전문 직능분야에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간호사, 미용사, 가수 등 자신만의 차별화된 능력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이러한 직능인이다. 취재진은 지난 2년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를 이끌어온 신상호 총회장을 만났다. 신 총회장은 김수희의 ‘남포동 블루스’, 서울시스터스의 ‘첫차’, 나훈아의 ‘울아버지’, 송대관의 ‘효심’ 등을 썼던 히트 작사·작곡가였으며 현재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을 4차례나 지냈으며,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장이기도 하다. 소상공인과 직능인들을 모두 아우르는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이기 때문에 앞으로 새

2022.06.14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