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22:59 (화) 로그인회원가입

“e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이 아닙니다. 4차산업혁명과 함께 갈 미래 100년의 새로운 먹거리입니다”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시장 가운데 하나가 바로 e스포츠 분야이다. e스포츠는 ‘electronic sports’의 줄임말로써, 과거에는 그저 ‘게임’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 글로벌한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엄연한 스포츠의 한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게임 시장조사 업체 뉴주(NEWZOO)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산업 규모는 2021년 11억 3,700만 달러(한화 약 1조 440억 원)로서 전년에 대비해 무려 20%나 성장했으며, 오는 2025년에는 그 시장이 22억 8,500만 달러(2조 9,000억 원)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안타깝게도 국내 e스포츠 산업 규모는 점차 축소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2019년까지는 꾸준한 성장을 기록했지만, 2020년부터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다 보니 e스포츠 산업의 종주국이라는 위상도 차츰 추락하고 있는 추세인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국내의

2023.09.26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