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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23 (수) 로그인회원가입

[Global Association] 베이징 패럴림픽 선수단장·대한장애인컬링협회 윤경선 회장

"장애인 선수들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근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관련된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에 관한 관심과 배려는 부족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태도를 반영하듯,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 패럴림픽이 폐회됐지만 여기에도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늘 음지에서 장애인 선수들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 있었으니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베이징 패럴림픽 선수단 윤경선 단장이다. 그는 현재 동원세라믹·노이펠리체 대표를 지내는 사업가이기도 하면서, 대한장애인컬립협회장이기도 하다. 애초에 장애인 스포츠와는 거의 관련이 없다가, 우연한 기회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번 올림픽을 기점으로 많은 관여를 하게 됐다. 향후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에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경선 단장을 만나 패럴림픽을 둘러싼 이야기와 향후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

2022.06.13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