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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3:26 (수) 로그인회원가입

[Global company] 패션물류회사 ㈜WGL 김한성 대표

이랜드 영업사원에서 물류기업 대표로… “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사람입니다” ㈜WGL 김한성 대표 패션기업인 ‘위비스’와 물류기업인 ‘로지스밸리’가 5:5로 공동 투자한 패션전문 물류회사인 ㈜WGL(대표 김한성)이 지난해 10월 1일에 출범, 이제 1주년이 되어가고 있다. 기본적인 물동량이 있었기에 첫해에만 120억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이며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질 예상이다. 특히 이런 구조를 가진 조인트 벤처회사는 한국 패션 및 물류업계에 최초의 도전이다. 이랜드 영업사원에서 시작해 지난 30년간 패션과 물류업계에 일했던 김한성 대표의 어깨가 무거운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을 중심에 놓는 그의 경영철학은 벌써부터 빛을 발하고 있다. 전 사원이 스스로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을 키우는 회사’라는 철학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적극성이 더욱 잘 발휘되고 있다. “사람만 준비되면 WGL은 엄청난 회사가 될 수 있을

2022.09.06 1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