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이근식 황칠대부 ʻ2022세계국보황칠축제’조직위원장
“황칠은 3대 만병통치약, 세계에 그 우수한 효능 알리겠습니다” 이근식 황칠대부 ʻ2022세계국보황칠축제’조직위원장 황칠나무의 우수한 효능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최근 황칠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황칠나무는 그 효능의 우수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었던 약재다. 그 효능은 인삼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선시대 백성들이 공납수탈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황칠나무를 없애고 숨겨 그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해 있다가 최근에서야 활발한 복원움직임이 있을 정도다. 그 중심에 황칠나무의 대가로 불리는 황칠대부 이근식 ‘2022 세계국보황칠축제’조직위원장(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사 장)이 자리하고 있다. 이근식 황실대부는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는 것뿐만 아니라, 황칠나무의 재배를 통해 농가의 수익에도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황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전시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2022세계 국보황칠축제 조직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이근식 황칠대부를 만나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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