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와 연계 수익보다 함께 가는 터전 마련 위해… ‘같이의 가치’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이어 갤러리 오픈
비채나 갤러리 윤재환 회장 예술이 일상으로 들어온 풍경들이 낯설지 않을 만큼 대중적인 공감대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 예술문화의 소비층을 넓히며 일반인들에게 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도 필요하다. 여기, 문화예술과 대중 사이에서 오랫동안 가교 역할을 해 온 주인공이 있다. 바로 비채나갤러리 윤재환 회장이다. 윤 회장은 수십 년 동안 문화예술과 함께해 올 정도로 문화예술에 관심과 애정이 깊다. 비채나는 ‘비우고, 채우고 나누자’의 첫 글자를 딴것이다. 오래전, 나 자신을 비워 주변과 화해하고 내 마음과 상대의 마음을 사랑과 협력으로 채우고, 함께 나눔으로써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비채나의 아름다운 감동과 미학(美學)을 세상에 전했기에, 수익을 떠나 함께 가는 터전이 될 오늘의 갤러리 오픈이 더더욱 빛을 발하는지도 모른다. 예술품 NFT 공동사업 추진 및 활성화 업무협약식(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예술품 NFT 공동사업 추진 비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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