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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4:58 (수) 로그인회원가입

[Power Interview] 광주과학기술원(GIST) 송영민 교수

한림원 한국 과학기술 이끌 ‘젊은 과학자’에 선정… “학술 분야 세계 최고 수준 도달이 목표” 광주과학기술원 송영민 교수 자연에서 힌트를 얻고 이를 응용해 인간의 더 나은 생활에 기여하는 청색기술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광주과학기술원 (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송영민 교수가 청색기술을 실천하며 눈에 띄는 연구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송 교수는 자연에서 얻은 힌트로 ‘초광각 곤충 눈 카메라’를 개발해 2013년 ‘대한민국이 가장 주목한 10대 과학기술’에 선정됐고, 송 교수가 개발한 ‘플렉서블 색채 냉각 복사 나노소재’는 2019년 ‘나노융합성과전 10대 나노융합 신기술’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5일 ESG청색기술포럼 13회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송영민 교수를 만났다. Q. 가장 애착이 가는 연구는? 송 교수는 사하라 은개미를 모방한 ‘복사 냉각 프로젝트’와 홀로그램 관련 프로젝트, 색의 변화를 통한 바이러스 감염여부 감지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애착

2022.06.20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