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3:25 (수) 로그인회원가입

[Power Interview] 박남서 영주시장

“지역 경제 살리기에 최선 다해 인구 걱정 없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박남서 영주시장 영주시는 북쪽으로 강원도 영월군, 서쪽으로는 충북 단양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경북 최북단에 위치한 도시다. 풍기인삼과 소백산, 부석사, 풍기인견, 사과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이다. 코로나19와 러-우 전쟁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 출범한 민선8기 박남서 시장이 ‘지역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 을 보내고 있다. 19일 지역 농특산물 판촉과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홍보를 위해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를 방문한 박남서 시장을 만났다. 기업 지원 전담부서 신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지난 7월 1일 영주시장으로 취임한 박남서 시장은 취임 소감으로 영주시민께 감사하고, 이를 잘 받들어 영주시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위대한 영주시민들의 공복으로 일할 수 있게돼 감사한 마음입니다. 동시에 큰 책임감과 자부심도 느낍니

2022.09.06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