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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39 (수) 로그인회원가입

[Power Interview] 아림통신건설 강신기 대표

‘IT강국 코리아’를 만들었던 기술력과 변함없는 열정으로 통신건설업을 영위해 나갑니다 이제 우리에게 인터넷이나 휴대폰 통화는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그 때문에 기업은 물론 소상공인과 개개인에게 있어서 통신에 장애라도 생기게 되면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입을 정도다. 단지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사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대체로 우리는 ‘통신’이라고 하면 SK, KT, LG 등의 통신사만을 생각하지만, 현장에서 가장 많은 고생을 하는 기업인은 바로 통신 건설사들의 대표이다. 지하에 인터넷과 통신망을 전문적으로 매설하는 이런 회사가 없다면, 오늘날의 ‘IT 강국 코리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림통신건설 강신기 대표는 지난 30년간 KT와 SK의 통신건설 협력사로 일해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에 개최된 ‘2022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믿음과 신뢰’를 경영철학의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강신기 대표를 만나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

2022.06.14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