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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4:10 (수) 로그인회원가입

[Power Interview]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오석 선임연구원

“생명공학 기반 청색기술 개발로 인류에 기여하고, 신기술 개발로 신산업을 창출하고 싶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오석 박사(선임연구원) 국내 과학자 중 최초로 미국의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재단(빌 게이츠재단)으로부터 말라리아 진단기술 연구 지원을 받은 바 있는 권오석 박사(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원)가 최근 ‘휴대용 전자코’ 개발에 성공, 생활·의학 분야에서 새로운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권 박사는 전자코 개발뿐만 아니라 과수콜레라로 불리는‘과수화상병’을 빠르게 발견하고 진단할 수 있는 첨단 나노 센서를 연구ㆍ개발 중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발명의날 시상식에서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 박사는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MIT공대 화학과, 예일대 환경공학과 박사후연구원을 거친 후 현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에 재직 중이다. 권 박사로부터 주요 연구 성과와 청색기술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휴대용 전자코 모식도. 출처=한국생명공학연구원 Q.

2022.07.20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