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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4:18 (화) 로그인회원가입

Secial project 부영그룹, 대한노인회 19대 이중근 회장

시대를 이끄는 개척자이자 애국자로서의 기업인 출산 장려금 100억 지급에 이은 ‘유엔데이’의 부활과 공휴일 지정 제안, 강한 역사 의식을 가진 기업인은 곧 나라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개척자이자 국가의 부흥을 이끌어가는 애국자이다. 더불어 이러한 기업인들은 국가가 하지 못하는 여러 정책적 사업을 진행해서 국민을 일깨우고 각성하는 ‘시대의 큰 어른’의 역할까지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선도자이자 애국자로는 부영그룹을 이끌고 있는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83)을 손꼽을 수 있다. 그의 행보는 단순히 돈을 버는 기업인의 행보를 넘어선다. 저출산 해결을 위해 출산 장려금과 각종 기부금의 총 누적액이 1조 2천억 원에 이르며, 노인회와 인연을 맺은 후 회장에까지 당선되어 지금까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 2월 5일에 실시된 부영그룹 시무식에서는 유엔데이의 부활과 공휴일 지정을 제안했다. 이는 역사 의식에 뿌리를 둔 기업인이 보여주는 전례 없는 애국 정신의 실천이

2025.04.08 4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