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feature ‘정이있는 구포시장’ 상인회 박종대 회장
“400년 역사에 ‘글로벌 ON’, 대한민국 백년시장의 새로운 표준 켠다” 정부 ‘백년시장’ 선정으로 최대 30억 원 사업비 확보 연임 성공한 박종대 회장, “진정성과 책임감으로 구포의 미래 100년 열 것” 전통 5일장에서 세계인이 찾는 도심형 글로벌 마켓으로 패러다임 전환 선언 조선 시대 ‘구포 강동장’을 뿌리로 두고 4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부산의 명물 ‘구포시장’이 또 한 번의 위대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전통시장인 ‘백년시장’에 최종 선정되며, 2년간 최대 30억 원의 전폭적인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3년의 첫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상인들의 두터운 신임속에 연임에 나선 구포시장 상인회 박종대 회장은 인터뷰 내내 강한 책임감과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 회장은 “이번 백년시장 선정은 단순히 오래된 시장이라서가 아니라, 구포시장의 역사와 규모, 조직력, 그리고 미래 잠재력을 엄격하게 평가받은 결과”라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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