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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5:28 (목) 로그인회원가입

Taiwan 여행 3일차 오전 스펀 천등날리기·예류지질공원

소원을 담아 하늘로 보낸다.... 十分의 천등 날리기와 여왕머리바위가 있는 野柳地質公園 대만여행도 3일차로 접어들었다. 하루만 더 지나가면 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감도 있었다. 국내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천등 날리기로 유명한 장소 스펀과 자연풍화로 탄생한 예술품이 자리잡고 있는 예류지질공원이 오전의 행선지였으며 이날은 자연과 풍경이 하나가 되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걸 바라보기엔 적절했다. 스펀의 흔들다리와 천등을 날리는 모습이 새겨진 판 (사진=이가영기자) 소원을 담아 천등을 날리는 장소 스펀 스펀(十分)은 국내에선 꽃보다 할배 대만편이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졌고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스펀에 가서 천등을 날리기 전 모여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알릴 정도로 유명하다. 천등에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또는 소원이나 기원을 담아 적어 날리며, 선택에 따라 단색으로도 최대 4가지의 색을 선택해 그 색에 맞춰 소원을 적을 수 있다. 사이즈도 크기 때문에 최대 4인정도

2019.11.14 4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