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미술치료가 되는 공간으로 만들다
후광갤러리 관장 최종환 작가 (前 엘리사벳 수녀) 대한민국 대표 예술작가로 우뚝 서다 예당관광농원 김진식 회장과의 인연으로 갤러리 관장이 되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적 재능을 살려 창작활동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 4대째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가 33년 전 수녀가 된 이후, 지금은 일반인으로 돌아와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갤러리 관장이 있다.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상당한 굴곡이 있어보이기도 하지만, 신앙활동과 예술활동은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 바로 자신과 타인의 영혼에 감동을 주고 삶에 대한 희망을 꿈꾸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후광갤러리의 관장인 최종환 작가이다. 그녀의 이름이 남자라서 오해도 많이 받지만, 실제로 어머님께서 ‘어른이 되어서 훌륭한 일을 많이 하라’는 의미로 남자 이름으로 지어주셨다고 한다. 어머님의 바람이 이루어진 것일까. 최종환 작가는 자신의 작품 활동을 통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작가생활을 해나갈 예정이
2024.07.11
4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