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보장 강화정책’발표
국민의 건강과 생명 지키는 것,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9일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해서 2022년까지 국민 모두가 의료비 걱정에서 자유로운 나라, 어떤 질병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건강보험 보장 강화정책의 직접 발표를 통해 “새 정부는 건강보험 하나로 큰 걱정 없이 치료받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했다. “치료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비급여 문제를 해결하겠다” 문 대통령은 위와같이 말하며 “앞으로는 미용,성형과같이 명백하게 보험대상에서 제외할 것 이외에는 모두건강보험을 적용,꼭 필요한 치료나 검사인데도 보험적용이 안 돼서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환자의 부담이 큰 3대 비급여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예약도 힘들고 비싼 비용을 내야 했던대학병원 특진을 없애고,상급 병실료도 2인실까지 보험을 적용하겠다. 1인실의 경우에도 1인실 입원이 꼭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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