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의 착각에서 벗어나면 직원들은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탁월한 복지와 직원 지원제도가 회사를 발전시킨다 사진촬영: 이 신 기자 우리 사회에서 경영자는 아주 긍정적인 이미지는 아니다. ‘반기업정서’라는 말도 있듯이, 경영자는 노동자들과 대립하고, 때로는 갑질을 하는 인물로 묘사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존경받는 기업인’이 있다면 그의 영광은 더욱 빛나지 않을 수 없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7월 25일 기업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는 중소기업 경영자 10명을 ‘2019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모든 기업들이 다 훌륭한 기업인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국내 유일의 산업용 자동문 제조업체인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매우 특별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창업한지 만 4년이 된 코아드는 창업 2년차에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할 정도로 탁월한 경영 성과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일반 중소기업에서는 결코 볼 수 있는 파격적인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묻지도 따지지도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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