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진수장 설치를 통해 새로운 조선업 부흥을 꿈꾸고 있습니다”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대아산업㈜ 고창회 회장 지난 6월 4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총리실, 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간부 등과 함께 전남 영암의 대불국가산업단지(이하 ‘대불산단’)를 찾았다. 이곳은 중소조선사와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모여 한때는 대한민국 조선업의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특히 전남의 지역경제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하지만 201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조선업상황의 악화로 인해 지금은 지역 경제가 상당수 악화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130억원의 국가 예산을 통해 공동진수장을 설치하는 등 새로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러한 대불산단의 새로운 부활을 이끌고 있는 사람은 바로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고창회 회장(대아산업㈜ 회장)이다. 그는 320여개의 회원사들을 이끌며 대불산단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고 있다.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대아산업㈜ 고창회 회장 매출 280억 원대 대아산업 이끌어 우리나라 조선업 발전의 대표적인 전진기지였던 대불산단이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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