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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6:12 (목) 로그인회원가입

“과감한 방향의 경영혁신만이 사업의 미래를 담보 합니다”

㈜서우 노갑수 대표 경영혁신의 주문은 대개 동일 업종에서 이루어진다. 기존의 답습적인 기업 경영을 타파하고 변화된 시대의 요구에 맞는 방식으로의 전환이 지속가능한 생존의 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 구조가 바뀌어 경영 혁신만으로는 생존 자체가 불투명하다면? ㈜서우는 이러한 기로에서 과감한 업종 전환을 했다. 분석과 결정이 필요했다. 정부 지정 8대 신성장산업종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회사 구성원들은 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선 ‘드론’에 주목했다. ㈜서우 노갑수 대표가 사무실 입구에서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촬영=이 신 기자) 혁신이 필요하면 과감하게 버리고 선택하라 ㈜서우는 전북지역에서 기반이 탄탄한 인력파견업체였다. 경비, 방역, 청소 등의 인력을 지원했다. 2017년부터 사업 위기가 찾아왔다. 관공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산업 패러다임이 4차 산업혁명으로 모아지면서 인력사업의 미래는 점점 불투명해보였다. “인력업종에서는 할 수 있는 혁신이 없었습니다. 이

2019.10.16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