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
화합과 비전의 아이콘으로 감동있는 정치 실현... 세계 역사를 살펴보면 1893년 뉴질랜드가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면서 여성의 정치 참여 역사가 시작됐다. 이 후 유리벽을 깨는 수많은 노력이 거듭되면서 미국에서는 대선후보로 힐러리가 당선됐다. 우리나라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여성의 정치 파워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성인 추미애 의원을 당 대표로 선출했고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산적한 현안을 잘 헤쳐 나가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부드러우면서 강력 한 여성 정치인이 민심을 얻고 있다. 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은 인자한 이미지와 더불어 강한 리더십과 지역 경제, 소외계층을 살피는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비례대표와 구리시 시의원에 이어 여성 최초로 시의회 의장이 된 경력을 바탕으로 구리시장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들어본다. 그린벨트의 한계, 협동조합 경제로 극복할 것 “저는 늘 왜 정치를 해야 하는지, 왜 이 자리에 있는지 생각합니다. 늘 구리시의 현장을 다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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