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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21 (수) 로그인회원가입

국내지질구조에 최적화된 굴착기술·공법을 독자 개발한 코틈 윤영덕 대표

토목건설업의 수익성은 공사기간 단축과 원가비용절감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코틈 (대표 윤영덕)은 국내지질구조에 최적화된 굴착기술과 장비개발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2016년에 코틈 법인으로 창업을 하였다. 윤영덕 대표는 30여 년간 터널 기계 굴착 공정에서 근무하던 중 기존 공법이 낙후성으로 불편하고 부당한 굴착 과정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신개념 장비를 연구하여 그 결과 저진동·저소음 굴착 전문장비를 개발했고 한국도로공사의 ‘도공기술마켓 신기술 연구개발(R&D)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코틈기술 개발은 터널 굴착 공정의 혁신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터널 굴착은 크게 발파공정과 기계굴착공정이 있다. 지난 40~50년간 기계굴착공정의 대안장비의 부재로 저진동, 저소음 기계굴착 전문장비 개발이 매우 시급했다. 하지만 국내 기술이 현장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해 기계 굴착 전문 장비를 수입해 사용해왔으나 수입 장비는 암질 변화가 심한 국내 지질 구조에 적

2018.03.21 6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