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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1 (수) 로그인회원가입

“국민에게 품질 좋은 콩을 제공하는 것이 앞으로도 제 삶의 미션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 명인, ‘더불어사는 농장’ 김복성 대표 1차 산업인 먹거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비록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왔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1차 산업은 반드시 지켜가야할 소중한 국가의 자원이다. 그런 점에서 곳곳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 명인’들은 국가의 근간을 지켜나가는 파수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더불어사는 농장’의 김복성 대표는 ‘2020년 신지식 농업인’에 이어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 명인’에 선정된 인물이다. 지난 35년간 각종 품종을 개발하면서 콩에 집중해왔다. 신품종 콩인 ‘소은(Soun)’, ‘소찬(Sochan)’, ‘소복(Sobok)’을 개발해 특허 및 실용신안을 가지고 있다. 혼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사는 철학을 구현하고자 지은 농장 이름인 ‘더불어 사는 농장’. 김복성 대표를 만나 콩과 함께한 지난 삶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더불어사는 농장’ 김

2022.02.21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