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마술사: 에셔특별展
네덜란드 출신의 판화가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 국내 최초 대규모 전시! 풍경화, 초현실적인 작품, 반복과 순환, 수학적 논리를 바탕으로 한 작품 등 총 130여점 전시인간의 시지각과 착각, 진실에 대해 파헤치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7월 17일(월)부터 10월 1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그림의 마술사: 에셔특별전〉을 기획대관하여 선보인다.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Maurits Cornelis Escher, 1898~1972)’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네덜란드 판화가이자 드로잉 화가,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철저히 수학적으로 계산된 세밀한 선을 사용하여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느낌의 독창적인 작품을 창조해낸 초현실주의 작가로도 유명하다.이번 한국 전시에서는 반복과 순환, 변형, 무한한 공간, 이율배반, 삼차원 환영의 파괴 등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작품 130여점이 공개된다. ‘국내 최초’, ‘대규모 전시’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에셔의 독창적 예술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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