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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0:01 (화) 로그인회원가입

대선건설(주) 송영삼 대표이사

대선건설(주) 송영삼 대표이사다솜리조트 청사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의 축소판새천년 대교와 목포 케이블카 연계 호남권 최대 규모의 수익형 리조트 전남 신안군은 ‘천사’의 섬이다. 앞바다의 크고 작은 섬들이 1004개에 이른다. 자연 형상으로는 더없이 아름답지만, 이동성에서는 불편한 점이 있었다. 그래서 지난 1989년부터 섬과 섬 사이를 잇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른바‘다이아몬드 프로젝트’다. 신안 앞바다의 주요 섬을 잇는 26개 교량이 완성되면 흡사 다이아몬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주요 섬마다 지형과 개성을 살린 테마형 관광개발도 성공을 거두고 있어 진짜 ‘다이아몬드’이상의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그중 압권은 ‘압해도’다. 얼마 전 신안군청이 40여 년 만에 압해도로 이전 했고, 1004개 섬의 랜드마크가 될 ‘새천년 대교’도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 청사 근방에는 지자체 최대규모의 ‘분재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런 상승세에 최고의 방점을 찍는 사업이 대선건설(

2017.06.13 8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