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인쇄조합 제22대 박영국 이사장
지난 7년간의 눈부신 발전을 계속 이어나가 조합원 이익에 기여하겠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인쇄 문화는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지식과 정보의 확산은 물론이고 문화를 보존하면서 문명의 발전 한가운데에 위치한다. 특히 오늘날 민주주의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인쇄 문화가 큰 역할을 해왔다. 디지털 시대에는 많은 것이 온라인화됐지만, 인쇄 문화는 여전히 중요하며 또한 그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이러한 인쇄인들이 모여 결성한 인쇄 조합들은 각 지역에서 자신만의 위상을 가지고 인쇄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인쇄 조합은 바로 63년 전에 태동한 ‘대전세종충남인쇄조합’이다. 현재 약 250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는 이 조직의 리더는 바로 박영국 이사장. 그는 지난 35년간 인쇄 사업에 투신해 왔으며, 2018년 2월 제21대 이사장에 취임한 후 2022년 2월 제22대 이사장에 취임하면서 연임했다. 그가 이렇게 조합 이사장 일을 하는
2025.04.09
5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