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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21 (수) 로그인회원가입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발전에 더욱 크게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MTI 박성균 대표 지난 2019년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를 시작하면서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강소기업’ 육성 열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부터 세계 가치사슬(GVC)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부장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선정된 모든 기업이 저마다의 탁월한 기술력을 뽐내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MTI(대표 박성균)는 국내 반도체산업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는 매우 소중한 기업이다. 지난 2015년부터 고화소 CMOS 이미지센서(CMOS Image Sensor, CIS)을 제조하기 위한 핵심·첨단소재를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파괴적 혁신’을 통해 개발해 냈기 때문이다. 박성균 대표를 만나 국내 반도체산업의 현황과 한국이 가지고 있는 최첨단 반도체 소재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MTI 박성균 대표(사진=종합시사매거진) 파괴적 혁신으로 첨단소재 개발 삼성전자가 2021년 1~

2021.12.30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