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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0 (수) 로그인회원가입

도민 긍정 평가 64.5%, 전국 1위의 행정 만족도와 압도적 지지율

‘2022년 지방선거’에서 우세 보이는 전남 김영록 지사 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정치권은 곧바로 ‘2022년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 6월 1일 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에 대선의 당락에 따른 희비에 오랜 시간 머물러 있을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그중에서도 전라남도는 현직 김영록 지사가 당내 경선에서부터 적합도가 높은 것으로 나오고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김 지사의 대항마로 이개호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 신정훈 의원(나주·화순)이 거론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전라도의 경우 민주당의 텃밭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향후 전라도 지사의 향배에 대해 예측해본다. 전남 김영록 지사 2등 후보와 지지율 차이 무려 10배 대통령 선거가 끝나기 전까지 김영록 지사는 물론 경선 주자로 거론되는 의원들 역시 본격적인 행보를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곳도 아닌 전라도에서

2022.02.21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