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김재홍 회장
해양플랜트, 에너지사업 선봉에 선 (주)동부 / 기술설비 분야에서 한국을 넘어 해외에 두각을 나타내...수출로 국가발전 이바지 우리나라의 전성기는 선진국보다 늦게 찾아왔다. 두 번의 시대적 아픔으로 모든 것이 황폐화됐고 천연자원이 부족한 탓에 수출로 경제를 일으킬 수밖에 없었다. 기술을 몰라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끈질긴 근성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데는 ㈜동부 김재홍 회장 같은 영웅의 활약이 컸다. 김 회장은 맨몸으로 기계설비업에 뛰어들어 수십 년의 세월을 버티며 해외로 기계설비 기술을 수출해 ‘메이드 인 코리아’의 명성을 날리는데 기여했다. 끈질긴 한국 인의 근성으로 국민 경제를 살리고 국가 발전을 이룩하자는 목표를 한시도 포기하지 않아 공장 플랜트와 기계설비사업 의 세계화를 이끈 강소기업 ㈜동부를 키워낸 김 회장을 만났다. 최근 ‘2017년 건설의 날’에서 ‘은탑 산업훈장’을 수상하 며 40여 년 구슬땀 흘린 결실을 맺은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들어본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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