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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0:47 (화) 로그인회원가입

로타리 변화의 시작 제22대 윤희옥 신임총재

존중·배려로 신뢰회복 통한 로타리 정신 ‘초아의 봉사’ 실천해 나갈 것 ‘근본정신’ 지키기, 로타리 변화의 시작 지난 달 7월 1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국제로타리3600지구 제21대 김종국 총재, 제22대 윤희옥 총재의 이·취 임식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로타리 회원을 비롯해 민경자 구리시의회 의장, 백경현 구리시장, 박창식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제로타리3600지구는 93개 RC(로타리클럽) 3611명의 회원(2017.2 기 준)이 활동하고 있으며 기부 누적금액만 200억 원을 넘어섰다. 한국로타리 총재가 되기 위해서는 차차차기부 터 내정돼 3년간 총재 수업을 쌓는다. 윤희옥 제22대 신임총재는 이날 취임사에서 로타리 정체성 확립과 회 원 간 신뢰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도덕성 회복과 아울러 상호 간 존중·배려가 기본이 돼야 이를 바탕으 로 진정한 봉사를 이뤄낼 수 있다"며 ”회원들의 진정한 봉사가 실천되도록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을 만 들겠다”고 밝

2017.08.02 7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