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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37 (수) 로그인회원가입

“불통과 예산 부족으로 허덕였던 체육회, 이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비상하는 중구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제4대 서울 중구체육회 유승철 신임 회장 지난해 12월 22일 중구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민선2기 제4대 서울 중구체육회장 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민선 2기 제4대 중구체육회장에 유승철 후보가 당선됐다. 그는 이미 중구 테니스협회장을 거쳤기 때문에 지역의 체육활동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었고, 46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인해 패기와 열정이 가득했다. 그는 당시 정견 발표에서 ‘앞으로 중구체육회 100년 토대를 마련하는데 주춧돌이 되고자 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실제 그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앰배서더 컵 대회, 주니어 선수들 이동봉사, 주니어 김유정·조세혁 선수들이 해외 출전에서 어려움에 부닥친 상황을 전해 듣고 해외 한인 인프라를 활용해 아낌없이 지원해 우승을 견인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을 위해 1천200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지원하기도 했다. 물심양면으로 중구체육회의 중심이 되어 활약을 했던 그가 이제는 회장으로서 봉사할 일이 남아

2023.04.12 9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