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시대와 공간을 디자인합니다”…그 중심엔 늘 ‘사람의 행복’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오동희 사장 건축사로서 38년간의 열정, 이젠 ‘더 나은 미래’를 디자인하기 위해 불씨를 지피다 ‘간삼(間三)건축’에서 간삼(間三)'이란 ‘세 가지 사이’란 의미를 내포한 단어이다. 세 가지란 인간(人間), 시간(時間), 공간(空間)을 이르며, 이를 해석하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삶을 읽어내고, 지나간 시간과 다가올 시간 사이에서 시대 흐름을 읽어내며, 작은 주거 공간에서부터 큰 도시 공간에 이르기까지 인간 삶을 풍요롭게 하고 새 시대를 열 건축디자인을 제시하겠다”라는 철학이 드러난다. 수없이 태동하고 사라지는 건축 개념과 디자인의 명멸 속에서도 늘 ‘사람의 행복’을 중심에 두고 창의성과 심미성, 기능성을 추구해 온 간삼건축은 단순히 외형적인 건축디자인에 국한하지 않고, 개인의 삶, 나아가 사회와 문화의 가치를 디자인하는데 38년이란 시간을 보내왔다. 그리고 그 시간을 오롯이 함께하며 열정을 쏟아온 이가 있다. 바로 ‘2021 건축의 날’에 문화체육관광부장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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