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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39 (수) 로그인회원가입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53조, 역대 최고치 달성

65%가 반도체, IM 부문은 부진 지난 2월 30일 삼성전자가 지난해 실적을 공개했다. 영업이익은 53조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5조 9800억 원, 영업이익은 15조 150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0%, 영업이익은 64.3%나 증가했다. 순이익 역시 12조 260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인 영업이익률은 2016년 4분기(17.3%)보다 5.7% 포인트 오른 23.0%를 나타냈다. 덕분에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239조 5800억 원, 영업이익 53조 6500억 원, 당기순이익 42조 1800억 원을 기록하며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작년 사상 최대 실적삼성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의 실적을 낸 것은 단연 반도체 부문의 성과 덕분이다. 반면 종전 기록인 2013년 실적을 견인했던 휴대전화 부문은 다소 부진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10조 90

2018.02.20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