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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11 (목) 로그인회원가입

상생페이로 거듭날 제로페이, 미래 서울을 꿈꾸다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이 제일 먼저 시작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는? 연말 소득공제를 47만원 더 받는 법은? 정답은 제로페이다.” 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정책 캐치프레이즈다. 제로페이는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와 카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해법으로 제시한 것. 지난해 12월 20일 시범서비스가 들어가고 이제 막 한 달이 지났다. 그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세상 속에서 앞으로 지속적인 변혁·발전될 스마트시티 서울에 제로페이를 안정적으로 장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장 삼선 마지막 임기로 있는 그가 정치적으로 가시적 결과를 제대로 구현한다면 차기 대통령 후보로도 유력시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의 행보를 통해 신년 서울이 나갈 방향과 전망을 읽어본다. 제로페이 서울, 선순환 공유 플랫폼으로 계속되는 경기침체 가운데 상승하는 임대료와 인건비는 소상공인에게 큰 부담이다. 이에 못지않은 것이 신용카드

2019.01.30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