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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1:18 (수) 로그인회원가입

“서대문구민의 숙원을 해결하는 ‘준비된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서진실업·에스제이코리아 대표, 서대문구체육회 최진교 회장 서대문구는 31만 명의 구민 중에서 16000여 명 정도가 체육 인구이다. 인구 대비 많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들로부터 활성화된다면 충분히 더 광범위하게 확산될 여지가 있다. 다만 체육시설이 다소 낙후되어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최진교 회장은 이번 선거에 임하면서 “체육회장이 되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서대문구를 만들어 서대문구체육회의 위상을 반드시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회장이 되기 위해 지난 3년간 꾸준히 공부하고 준비하면서 ‘준비된 체육회장’의 면모를 자랑했다. 따라서 그는 당선 순간부터 이미 향후 4년간의 임기를 수행할 충분한 준비가 된 상태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역시 ‘누가 뭐래도’ 묵묵히 한결같은 길을 갈 것으로 보인다. 소통, 개선해 종목 위주 활동할 것 최진교 회장은 지난 50년간 서대문에서 꾸준한 생활체육활동을 하면서 체육인둘을 이끄는 리더의 활동을

2023.02.17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