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약한 고리지만 공동체 의식이 살아있는 강서구에서 정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생활 ESG·ESG 국가경영원 남평오 원장, '새로운미래'당 강서구갑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 선거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2024년 4월에 있을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 전체가 들썩이고 있어서다. 전국의 각 지자체에서도 출마 예정자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공약을 들고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 강서구갑 '새로운미래'당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인 생활 ESG·ESG 국가경영원 남평오 원장도 그중 한 명이다. 그는 지난 30년간 ESG라는 키워드에 천착해 왔다. 생활 속에 뿌리내리도록 했으며, 국가의 경영 역시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왔다. 또한 그는 진보 진영의 씽크탱크임을 자임해왔다. 지난 대선 때에도 정책을 자문했을 정도다. 특히 그는 강서구 지역을 ‘약한 고리’라고 말한다. 그간 강서는 빈부격차가 꾸준하게 심화했으며, ‘빌라왕’ 같은 사건이 집중된 곳이기도 하다. 그만큼 사회적 책임감도 무거울 수밖에 없다. 선거에 임하는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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