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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1:17 (수) 로그인회원가입

“섬김의 리더십으로 봉사하고, 복지의 차원으로 체육회 활동할 계획입니다”

강서구체육회 이명재 회장 강서구 인구는 58만 명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구를 자랑한다. 이는 그만큼 생활체육인들의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가용면적이 넓다는 점도 자랑이다. 군부대, 학교, 공공기관들을 실비로 전면적으로 개방하게 되면 생활체육인들의 접근성도 훨씬 높아질 수 있다. 향후 이러한 강서구를 이끌어갈 체육회 수장으로 이명재 회장이 당선됐다. 그는 ‘생활체육 전문가’라고 볼 수 있다. 강서구 관련 논문만 3편을 써낸 것은 물론이고, 현 윤석열 정부에도 이미 생활체육에 관한 여러 정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그의 향후 활동이 기대되는 것은 이제까지의 체육회가 가져왔던 여러 가지 불합리에서 철저하게 탈피하고 정치나 이념으로부터 멀어져 체육회 본연의 활동에 올인하겠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체육인들을 위한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이명재 회장. 그를 직접 만나 향후 강서구체육회의 활동 방향과 비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각종 유휴지 활용,

2023.02.20 3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