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03:50 (목) 로그인회원가입

“소상공인 큐레이터 양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한국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 김창호 중앙회장 한국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 김창호 중앙회장(사진= 이 신 기자) 경제가 힘들어질 때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사람은 바로 소상공인들이다. 돈이 돌지 않으니 당장 영업 자체를 영위하기가 힘들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는 이들 소상공인들에게 직격탄을 날렸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최근 소상공인 758명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87%가 코로나19가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물론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근본적인 지역경제의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장기적인 체력을 담보하기가 힘들다. 최근 한국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Korea Local Economy Activation Coop·이하 ‘한경협’)에서는 소상공인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인재를 양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조합원들과는 별도의 수익 사업도 진행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경협 김창호 중앙회장과 현

2020.06.17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