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울음소리 많이 줄었지만, 30년 역사에 걸맞게 앞으로도 산모와 아기 건강의 최전선에 서 있겠습니다
포유문산부인과 문영규 대표원장님 저출산이 우리나라의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된 지 오래다. 아기를 낳지 않으니, 그에 따라 산부인과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 하지만 지난 1992년 송파에서 개원해 30년간 꿋꿋하게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송파에서 가장 오래된 ‘포유문산부인과’의 문영규 대표원장이다. 당시 그 어떤 산부인과 의사도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로 산모들의 건강한 출산을 도왔다. 지금은 산부인과뿐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부인과, 영상의학과까지 확장했으며 별도의 산후조리원 건물까지 있다. 또한 당시 인공수정을 통한 시험관 아기에도 도전해 많은 불임 부부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도 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4실의 분만실을 만들어 ‘가족 분만실’을 도입해 24시간 산모를 돌보기도 하다. 비록 출산율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그는 분만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영규 원장은 그간 국세청장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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