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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45 (목) 로그인회원가입

아파트 보수, 내가 사는 집처럼 최선을 다합니다

(주)성익건설 권태붕 대표·윤순식 부사장 한 번 지은 아파트는 헐고 재개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새로 짓기 전까지 끝없이 보수 작업을 한다. 입주민들이 내는 관리비에서 예산을 집행하기 때문에 깐깐하고 까다롭다. 내가 사는 집을 고치는 비용이니 꼼꼼하게 따질 수밖에 없다. 돈보다 완성도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진짜 아파트 보수 전문가는 어디 있을까. 성익건설에 다 모여 있다. (주)성익건설 권태붕 대표(左)와 윤순식 부사장(右) 굴지의 대기업과 상생하며 발전한 성익건설 1991년. 성익건설이 탄생한 해이다. 권태붕 대표는 삼성물산, LH공사, 한화건설, 동부건설, 롯데건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사와 함께 신규 아파트 현장을 누볐다. 고객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기술을 차곡차곡 익히고 노하우를 쌓았다. 그러던 건축 시장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1인 가구가 늘고 결혼하는 연령대가 높아졌다. 출산율은 떨어지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됐다. 건설사에게 끔찍한 위기가 닥쳤지만

2019.06.10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