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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01 (수) 로그인회원가입

“언제든 부르면 뛰어가는 체육회장으로 금산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남 금산군체육회 이태영 회장 충남 금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금산인삼’이다. 매년 금산인삼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인삼 이외의 다양한 약초의 산지로도 유명하다. 금산군은 논산시, 대전광역시, 무주군 등과 인접해 있는 충남의 동남부에 위치한다. 금산은 전체 5만 인구 중에서 2만 명이 체육인일 정도로 생활체육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는 지역이다. 이번에 당선된 이태영 회장은 민선 1기에도 회장 선거를 준비했지만, 지인이 출마하는 바람에 양보했다는 것. 그런 만큼 이번 출마와 당선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는 당선된 이후 ‘나는 신입회원, 계약직 4년짜리’라고 말하며 친구처럼, 오빠처럼, 형처럼 봉사하고 싶다는 결심을 밝혔다. 그의 겸손함과 따뜻함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지난달 31일, 청산회관 8층에서 금산군체육회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금산군체육회의 수장의 취임식이 개최되었다. ​ 취임식부터 나눔활동 적극

2023.02.14 6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