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대만 타이페이 1일차 스린관저·스린야시장
1Day. Taiwan Taipei 녹음에 둘러싼 夏의 士林館邸와 士林夜市을 둘러보다 첫 해외여행의 기억은 동생이 유일하게 흥미를 붙인 스킨 스쿠버 모임에 동행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목적지는 필리핀의 세부. 필리핀은 1년 내내 여름이고 생각보다 더운 나라다. 하지만 세부의 바다는 푸르고 투명해서 그저 바라보는 것으로도 더운 것도 잊는 것 같았다. 관광목적이 아닌 실제 바다에 나가 스킨 스쿠버를 하러 간 것에 동행하는 형태였던 만큼 관광보단 숙박중인 리조트에서 세부의 풍경을 바라보거나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다른 사람들이 스쿠버를 할 때 스노클링을 하며 바닷 속을 바라보곤 했다. 나에게 있어 관광목적으로 가는 첫 해외여행은 대만이었다. 2시간 50분의 비행을 거쳐 도착한 대만. 한국의 여름만큼 덥진 않았고, 언어소통도 힘들다 할 정도는 아니었다. 3박 4일간 이뤄진 대만여행의 첫 관광지는 스린관저(士林館邸)와 스린야시장(士林夜市) 이었다. 동·서양의 멋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린관저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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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