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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7:33 (목) 로그인회원가입

[여행] 대만 타이페이 2일차 오전 단수이·용산사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지 淡水區와 타이페이에서 오래된 사원 龍山寺 스린관저와 스린야시장을 방문 후 다음날인 2일차. 이날부터 대만 타이페이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기 시작했다. 대만에서 제작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장소인 단수이(淡水區)와 타이베이에서 오래된 사원으로 알려진 용산사(龍山寺)를 비롯해 서문정, 중정기념당, 국립고궁박물원, 101타워에 방문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은 대만의 종교문화와 그들의 역사적 흔적, 그리고 문화를 살펴볼 수 있던 기회이기도 했다. 단수이 항구지역을 걸으면서 보이는 항만이나 선박은 일찍이 단수이가 항구로서의 역할을 했다는걸 유추할 수 있었다. (사진촬영=이가영 기자)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단수이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의 촬영지로 알려진 단수이(또는 담수구淡水區)는 과거 항구도시란 것을 보여주듯 곳곳에 등대나 배가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흔적들이 보였었다. 주변에는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

2019.07.24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