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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4:18 (화) 로그인회원가입

영호남 하나 되는 정당 탄생할 수 있을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시너지효과는 있어도 아직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통합 마침 동물 세계의 먹이사슬이 정치판에도 진행되는 듯하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이 급물살 타면서 영호남이 하나 되는 정당 탄생을 기대했지만 양당의 셈법이 크게 달라지면서 통합논의도 급속도록 냉각되고 있다. 여기에 거대 정당인 민주당과 한국당이 호시탐탐 두 정당과 통합을 노리면서 정계 개편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또한 국민의당은 호남의 뿌리를 버리지 못하고 바른정당 역시 영남의 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과 안보의 대한 인식에서 두 정당은 분명하게 갈라져 있다. 하지만 두 정당은 합치면 시너지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알고 있다. 그러나 정치 상황을 고려하면 두 정당은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정당’이다. 과연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영호남을 통합하는 정당으로 탄생할 수 있을까? 폐쇄박지원, 통합 시 불사....... 호남 출신 의원 마음은 콩밭에 지난 10월 중순만 해도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2017.11.01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