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관광농원, 디에이치리조트, 한울건설 김진식 회장
수목원에만 300억 원 투자 한때 70억 부도, 하지만 재기에 성공 '대한민국 관광명소' 되길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가 충남 예산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바로 ‘예당호’이다. 둘레 40km, 너비 2km의 큰 규모를 자랑한다. 그런데 지난해 8월, 이곳 바로 옆에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디에이치 리조트가 3년간의 준비 끝에 오픈했다. 펜션 16동, 풀빌라 6동, 별관 1동, 글램핑장 20동이 1만 2천평의 광대한 규모에 오픈했다. 하루 숙박 가능한 인원만 무려 300명에 이른다. 특히 예당호의 호수뷰와 강원도의 숲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자연환경이 압권이다. 이 리조트를 건설한 사람은 바로 한울건설의 김진식 회장이다. 그는 40년 전에 “내 고향 예산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꿈은 마침내 이루어져, 이제 예산 주민은 물론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김진식 회장과 함께 디에이치리조트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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