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과학, 인문학이 어우러진 ‘융합예술교육’ 선두주자”
한국창의예술고 신홍주 교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리스토텔레스, 다산 정약용 등 세상의 한 획을 그은 이들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라는 점이다. 이들이 남긴 족적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과 깨달음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이들도 이렇게 되기까지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보완하고, 성장했을 것이다. ‘융합예술교육’과 ‘4차산업혁명’을 전 세계가 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광양시에 위치한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는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과 능력 등을 겸비한 예술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해 3월 세상에 첫 발을 디뎠다. /편집자주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전경(사진=광양시 제공) 한 우물을 판 장인보다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예술가 양성 지난해 3월 정식으로 개교해 첫 입학생을 받은 한국창의예술고는 공립특수목적고등학교로, 현재 1,2학년 98명이 재학 중이고, 창의미술과와 창의음악과 두 교과가 개설돼 있다. 연고지인 전남지역 뿐만 아닌, 전국 단위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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