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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1:59 (목) 로그인회원가입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방화문 업계의 선두를 지켜나가겠습니다”

㈜삼선그룹 노진복 회장 방화문은 화재 시 건물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뜨거운 화기와 연기를 막아주어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견딜 수 있게 해준다. 지자체의 건물 화재 안전 비용지원에서 방화문이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문제는 일부 업체들의 방화문이 자격 기준에서 미달한다는 점이다. 올해 2월 화재보험협회 방재시험연구원이 건설사업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방화문 중 절반 정도가 합격 기준에 미달했다. 이는 화재 시에 생명을 위협하는 매우 치명적인 결함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불량품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명실공히 최고의 기술력으로 국내 최대, 최고의 방화문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삼선그룹이다. 국내 유수의 건설 대기업에 납품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이제는 창업 세대를 잇는 2세 경영으로 더욱 그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편집자주 (주)삼선그룹 방배동 본사(사진=삼선그룹

2021.06.14 6 3장